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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공공성 강화

  • 디자인 라키비움
    디자인 아카이브

    국내 최대 디자인 전문 '라키비움' 조성

    디자인 라키비움

    라키비움(Larchiveum)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 세 단어를 결합한 말로,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입니다.

    DDP 공간에 디자인, 디자이너 아카이빙을 통한 디자인 전문 라키비움 콘텐츠를 구축합니다.

    - 혁신과 트렌드를 보여주고 그 해 이슈가 되었던 디자이너 전시
    - 연구, 수집, 공유의 토대 마련
    - 기업과 디자이너 협업 사례, 디자이너 브랜드 성공 사례 등 전시
    - 동시대 주목할 만한 디자인 사례 전시
    - DDP의 여러 공간을 활용하여 소장 작품 활용 상설전시 기획
    - 기업 참여를 통한 디자인 제품 기증 유도
    - 영상 자료 수집, 인터뷰 촬영, 디지털 자료 영상화

  • 글로벌 디자인어워드
    제 3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대상 수상작 '꿈의 집(House of Dreams)'

    삶에 미치는 선한 영향, 행복한 일상을 만드는 어워드, 지속가능한 도시를 디자인하다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2018년 서울시는 인간소외 현상, 물질주의적 폐해, 환경문제를 극복하고, 모든 시민이 창의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디자인해야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담아 '휴먼시티 디자인 서울'을 선언하였습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이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이자 문명 공동체의 지속과 안녕을 추구하는 상생의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하여, 2019년 최초로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를 개최하였습니다.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복합적인 도시 환경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사람, 사회, 환경, 자연과의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관계 형성에 기여한 디자이너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국제 디자인상입니다.

     

  • 디자인 연구 및 교육
    디자인교육: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컨퍼런스

    디자인 문화 확산의 발신지

    디자인R&D센터

    디자인R&D센터는 디자인전문가, 서울시민들과 함께 서울의 문제들을 찾고 그 해법들을 연구, 개발해 더 나은 서울을 그려가고자 합니다. R&D센터는 서울디자인연구소의 운영 경험을 이어 생애주기교육 T/F를 기반으로 2020년 6월 출범했습니다. ‘디자인이 서울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물으면서 서울시민의 필요를 세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서울의 디자인정책 방향성 제안을 위해 디자인 자원을 체계화 하고 서울시 디자인정책의 운영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사회 이슈와 트렌드를 조사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 흐름에 맞춰 서울 디자인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고, 시민을 위한 디자인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연구를 추진합니다. 도출된 분석 결과, 디자인 정책의 비전과 동향, 디자인 트렌드 등은 포럼, 단행본 발간 등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확산합니다.
    디자인교육의 목표는 시민 삶 속의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 숨은 가치를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그 과정 속에서 삶을 더 아름답고 가치 있게 꾸려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디자인교육에 재단이 운영하는 디자인 인프라 시설과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서울시민 공동체의 사회적 다양성을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디자인교육 주제를 통해 삶과 생활의 미적, 인문적 가치를 높이고자 서울디자인재단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새활용 문화 확산
    서울새활용플라자

    지속가능 업사이클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디자인재단은 우리 도시 서울이 가진 문제를 디자인 싱킹으로 다르게 푸는 도전의 하나로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소속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위탁 운영합니다. 지구 자원의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도시,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시는 '자원순환도시 서울시 비전 2030'을 선언하고 실천 노력의 하나로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재생 특구인 성동구 장안평에 2017년 9월 열었습니다.
    지상 5층 지하 2층, 연면적 23,265m²의 규모로 새활용 특화시설 중에는 세계 최대로 평가되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버려지는 자원들을 더 새롭게 활용하는 소재와 디자인, 제조, 유통을 한곳에 모아 산업적으로 키우는 한편, 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으로 제안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새활용(upcycle)은 재사용(re-use)과 함께 재활용(re-cycle)도 하고 플라자 운영은 시민, 새활용 전문가들과 함께 하면서, '재&새-활용' 산업과 문화를 씨와 날로 엮어 세계에 서울 삶의 질감을 새롭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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