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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 2022-06-10
  • 2317
DDP, 최첨단 투명 디스플레이어로 미디어아트 선보인다.
DDP, 최첨단 투명 디스플레이어로 미디어아트 선보인다.


DDP, 최첨단 투명 디스플레이어로 미디어아트 선보인다.

서울디자인재단은 LG전자의 55인치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8대를 이어 붙여 가로 7M 이상의 대형 미디어월을 조성하여 차원이 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설치된 미디어월은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의 강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선명한 화질과 넓은 시야각과 함께 화면과 화면 너머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설로 운영될 이 투명 올레드 미디어월은 지난 해 3월 개관한 라이트 스페이스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되었다. 5월 26일 개최된 미디어 월 개관식에는 서울디자인재단과 LG전자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향후 첨단 기술과 디자인, 예술의 융합을 실험하는 장으로서 미디어 아트와 디자인을 선도하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할 계획 등을 나누었다.


현재 이 미디어월에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의 <architecting the Metaverse>(4분 48초)와 장서원 작가의 작품 <헬로, 미스터 오웰>(1분 29초)이 전시되고 있다.




게시요청자 : 전시2팀 이현주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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